11월 1일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열려…국민 200명 참여 예정7월 2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광화문 현판, 한글 병기해야 할까요?'를 주제로 모두의 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모두의 토론회는 국민과 전문가가 정책 현안을 토론하고 숙의를 거쳐 정책 결정에 의견을 반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토론회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국민 200명이 참여했다. 2026.7.26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개인정보위모두의토론회한수민 기자 개인정보위, 영국 개인정보 보호수준 '동등성 인정' 검토 착수미사일·군 위성통신에 양자내성암호…엑스게이트 등 3사 공동연구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목)李대통령, G7서 정상외교 데뷔…이번주(16~21일) 주요 일정올 1월 출시 '금융 마이데이터', 누적 가입 1840만명5월 여의도는 선거에 물든다…중진들의 꿈 '원내대표'는 어떤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