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개인정보 보호…"선제적 안전장치 마련해야"

개인정보위, 글로벌 AI 프라이버시 포럼 개최
"기업은 제품·서비스에 개인정보 보호장치 '내재화'해야"

본문 이미지 - 스테파노 프라타 메타 프라이버시 정책 부사장이 29일 개인정보위가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한 '글로벌 AI 프라이버시 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한수민 기자
스테파노 프라타 메타 프라이버시 정책 부사장이 29일 개인정보위가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한 '글로벌 AI 프라이버시 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한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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