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 경로로 이용된 HD한국조선해양에 과태료 480만 원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2026.7.29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HD건설기계HD한국조선해양나연준 기자 LGU+, 22일부터 유심 자동 업데이트…보안 강화 조치 확대美 국민 2명 중 1명 "AI가 정치·경제 해칠까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