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저장매체 관리·암호화 소홀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2026.7.29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나연준 기자 누리호 4연속 성공했지만…돈 버는 '우주 택배'는 아직"핵심 시스템보다 관리 사각지대"…AI 해킹이 노린 취약점관련 기사서울대 6년간 28차례 해킹 피해…1132명 개인정보 유출방미통위, 퍼스트모바일 1년 4개월째 조사만…'늑장 행정' 논란아이폰18 논란·국감 보안 질타…누리호 위성 교신 성공[뉴스잇(IT)쥬]뚫리고 멈추는 금융 전산망…금융사 20곳 보안예산 집행률 '70% 미만'한은 해킹 시도 9개월 만에 작년의 4.5배…국책은행도 100만건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