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트 통해 '통신사 네이티브 보안' 전략 발표ISEC 2026에 마련된 LG유플러스 전시 부스의 모습.(LG유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나연준 기자 AI 시대 전력수요 잡을 'SMR'…2035년 상용화 속도 낸다지역 R&D도 '지방 주도'…7개 권역에 789억 블록펀딩관련 기사스마일게이트, '부담 없는 MMORPG' 내세운 이클립스 정식 출시KT, 장기고객 자녀 88명에 축구 국대 에스코트 기회 제공"AI가 제조 현장으로"…중기부, '올해의 K-스타트업' 32개사 선정"AI 도입이 곧 성과는 아니다"…잡코리아, HR 콘퍼런스 개최LGU+, '유플텍플' 성료…"기술인재 500명과 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