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원 배지'로 초·중·고 학생 역량 증명 체계 확장이인규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대표(왼쪽부터)와 김창수 라온시큐어 서비스사업본부장, 고영곤 퓨쳐앤모어 대표가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라온시큐어 제공)관련 키워드라온시큐어나연준 기자 LGU+, 구글과 손잡고 AI 영상 제작 교육…크리에이터 역량 강화원안위, 향후 5년 원자력 안전정책 수립…12월 확정관련 기사모바일 신분증에 AI·블록체인 더한다…라온시큐어, 혁신 서비스 발굴AI에도 '신분증' 발급…권한 넘으면 차단한다전북, 국가 피지컬AI SW플랫폼 공모 최종 선정…5년간 7368억 투입젠슨황 "AI보안 시장 커진다"…사이버보안주 동반 강세[핫종목]독파모 경쟁자서 '보안 AI' 한팀으로…SKT·업스테이지 손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