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변 조리개·셔터 속도 직접 조절다이내믹 아일랜드 3개까지…앱 활용도↑아이폰18프로 맥스 버건디 색상 제품 사진. ⓒ뉴스1 신민경 기자왼쪽 하단 카메라에는 가변 조리개가 있다. 설정값을 변경하면 조리개가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뉴스1 신민경 기자조리개를 자동으로 설정해 찍은 사진(왼)과 조리개를 조절해 찍은 사진(오). ⓒ뉴스1 신민경 기자사진 찍자고 하는데 아들이 도망간다. 흐릿하게 변지는 현상 없이 아이폰18프로 맥스는 순간 포착을 잘 담아냈다. ⓒ뉴스1 신민경 기자상단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총 3개 기능까지 이용할 수 있다. ⓒ뉴스1 신민경 기자아이폰18 프로 맥스는 디스플레이를 둘러싼 베젤을 줄여 기기 전면에서 화면이 차지하는 영역을 넓혔다.ⓒ뉴스1 신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애플아이폰18프로맥스신민경 기자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GPU·전력 다음은 메모리"…AIDC 경쟁 변화, 韓에 기회관련 기사업데이트했는데 또 '패닉풀'…아이폰18 프로 이용자 불만 지속"아이폰18 프로도 힘 못쓰네"…9월 번호이동 12% 뚝"200만원짜리 폰 맞아?"…아이폰18 프로 '패닉풀'에 소비자 '패닉'AI업계 번진 '속도조절론'…아이폰18 출격, 듀오는 아직[뉴스잇(IT)쥬]조리개·셔터속도 내 맘대로…'찍는 맛' 살린 아이폰18 프로[체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