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오후 7시부터 밤샘 대기…판매 30분 전 사전예약 고객 30여명 줄이어영상감독·중학생도 '가변 조리개' 관심…외국인도 이른 아침부터 발길국내 아이폰18프로 1호 구매자 이영주씨.ⓒ뉴스1 신민경 기자애플 명동 매장 앞에 고객들이 줄을 서 있다. ⓒ뉴스1 신민경 기자애플 명동 매장에서 고객들이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뉴스1 신민경 기자아이폰 듀오 제품 사진.(애플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애플아이폰아이폰18아이폰18프로신민경 기자 AI 해킹 대응 '허점'·티빙 정보유출 질타…개보위, 제재 강화(종합)해킹 초동대응 급한데 기관마다 중복신고...개보위 원스톱 체계 협의관련 기사中 보안산업 급성장…레이저 도청 차단부터 아이폰 탐지까지7개월 만에 中 찾은 애플 팀 쿡 "미중관계 발전 힘 보탤 것"애플 팀 쿡, 7개월 만에 또 방중…광둥서 사업 확대 등 논의아이폰18 논란·국감 보안 질타…누리호 위성 교신 성공[뉴스잇(IT)쥬]애플, 아이폰18 프로 부품 주문 15% 축소…메모리값 급등에 수요 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