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대상자 실시간 위치 변화 파악·수색에 기여할 것"11일 서울 서초구 프리스비 신세계 강남점에 애플의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 17e가 진열돼 있다. 2026.3.1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아이폰애플위치정보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긴급전화이민주 기자 "연결 중입니다" 대기 해방…채팅으로 통신서비스 해지한다방미통위, 중소기업 TV 광고제작비 50% 지원한다관련 기사애플 시리, 2년만에 똑똑해졌다…앙숙 구글과 맞손"살려주세요!" 긴급구조 위치정보, 더 촘촘하고 빨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