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지원, '靑 노출' 구글·애플 소환…"보안심사 의무적으로 받아라"

16일 지도 보안처리 정부 검토 의무화·보안사고 방지 협조 요청
청와대 가림 조치는 진행중…애플 위성지도 블러·구글은 버젓이

본문 이미지 - 애플 지도(왼쪽)와 구글 지도에 청와대 위치와 내외부 이미지가 노출된 모습 (각 지도 앱 갈무리)
애플 지도(왼쪽)와 구글 지도에 청와대 위치와 내외부 이미지가 노출된 모습 (각 지도 앱 갈무리)

본문 이미지 - 16일 애플 지도(왼쪽)로 청와대 위성지도를 켜자 이미지는 가림처리됐고 지명 정보는 그대로 노출된다. 구글 지도에서는 청와대 위성지도 이미지와 지명 정보가 여전히 보인다. 2026.01.16. ⓒ 뉴스1 신은빈 기자
16일 애플 지도(왼쪽)로 청와대 위성지도를 켜자 이미지는 가림처리됐고 지명 정보는 그대로 노출된다. 구글 지도에서는 청와대 위성지도 이미지와 지명 정보가 여전히 보인다. 2026.01.16. ⓒ 뉴스1 신은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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