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제미나이 적용…"통화 중 실시간 AI 호출 최초 사례"AI 통화 앱에서 초개인화 AI 비서로…'맞춤 지능' 전략 본격화(왼쪽부터) 캐런 티오 구글 아시아 태평양 플랫폼·디바이스 파트너십 총괄(부사장)과 이재원 LG유플러스 컨슈머부문장(부사장), 이상엽 LG유플러스 CTO(전무)가 익시오 AI 비서를 소개하고 있다. (LGU+ 제공)이재원 LG유플러스 컨슈머부문장(부사장)이 13일 기자간담회에서 차세대 AI 전략인 '맞춤 지능'(Adaptive Intelligence)의 청사진과 핵심 서비스인 익시오 AI 비서를 발표하고 있다. (LGU+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LGU+익시오익시오AI비서AI이기범 기자 의료부터 일기예보까지…국가 AI 프로젝트에 GPU 3000장 쏜다"AI 경쟁력은 신뢰에 달렸다"…정부, 대국민 AI 소통 강화관련 기사LGU+, 크립토랩과 동형암호 실증…AI 통화·AICC 보안 강화LGU+, GLOMO 2026서 'CTO 초이스' 포함 3관왕같은 'AI' 다른 전략…통신 3사, MWC26서 차별화홍범식 LGU+ CEO "사람과 사람 연결, 통화보다 좋은 방법 없어"LGU+, '사람중심 AI' 비전 공개…익시오 프로, '피지컬AI로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