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제미나이 적용…"통화 중 실시간 AI 호출 최초 사례"AI 통화 앱에서 초개인화 AI 비서로…'맞춤 지능' 전략 본격화(왼쪽부터) 캐런 티오 구글 아시아 태평양 플랫폼·디바이스 파트너십 총괄(부사장)과 이재원 LG유플러스 컨슈머부문장(부사장), 이상엽 LG유플러스 CTO(전무)가 익시오 AI 비서를 소개하고 있다. (LGU+ 제공)이재원 LG유플러스 컨슈머부문장(부사장)이 13일 기자간담회에서 차세대 AI 전략인 '맞춤 지능'(Adaptive Intelligence)의 청사진과 핵심 서비스인 익시오 AI 비서를 발표하고 있다. (LGU+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LGU+익시오익시오AI비서AI이기범 기자 영업익 41% 급감한 SKT, "올해 실적 정상화 최우선 목표"[IR]SKT "KT 위약금 면제로 유심 해킹 이탈 고객 재유입"관련 기사LGU+, 음성 데이터로 보이스피싱 수사 고도화 지원AI 도슨트부터 체험형 전시까지…LGU+, 권오상 개인전 개최LGU+ "통화 AI '익시오' 일부 기능은 서버 저장"통화 정보 저장한 LGU+…AI 비서 '불신' 커지나직원 실수로 통화 정보 유출… LGU+ AI 전화 '익시오' 괜찮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