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시 가디언 2.0'·자율 운영 네트워크 등 앞세워 신뢰성 확보MWC26이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카탈루냐 미술관에서 LG유플러스 현지 전시 관계자들이 바르셀로나 시내를 배경으로 행사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LG유플러스 제공)MWC26이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 내 LG유플러스 전시관에서 LG유플러스 관계자들이 익시오를 소개하고 있다.(LG유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MWC26나연준 기자 제조 전 공정에 AI 적용…삼성전자, 2030까지 AI 자율 공장 전환SKT, '풀스택 AI'로 MWC26 출격…독파모 AI 모델도 시연관련 기사MWC26, 위성·항공 연결 기술 부상…통신 경쟁 무대 우주로'인피니트 AI' 내건 4YFN…MWC26서 스타트업 격돌'AI 통신'으로 진화한 통신 3사…인프라·플랫폼·에이전트 경쟁AI와 통신의 융합…'연결' 넘어 '지능화'로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MWC26 화두는 'AI 네트워크'…글로벌 통신 인프라 패러다임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