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시 가디언 2.0'·자율 운영 네트워크 등 앞세워 신뢰성 확보MWC26이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카탈루냐 미술관에서 LG유플러스 현지 전시 관계자들이 바르셀로나 시내를 배경으로 행사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LG유플러스 제공)MWC26이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 내 LG유플러스 전시관에서 LG유플러스 관계자들이 익시오를 소개하고 있다.(LG유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MWC26나연준 기자 '미토스 쇼크'에 오픈AI 맞불…AI 패권 경쟁, 이제는 '보안''인재→R&D→산업' 선순환 구조 구축…자생적 성장 기반 만든다관련 기사105일만에 돛 올린 KT 박윤영호…조직정비·신뢰회복 과제 산적"새술은 새부대에"…KT 키 잡는 박윤영, 임원 물갈이 초읽기첫 산 넘은 AIDC 특별법…AI 태울 '방주' 기틀 만든다통신 3사 주총 시즌 개막…키워드는 '지배구조·AI·보안'LG유플러스, 포티넷과 '제로 트러스트' 시스템 구축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