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가 韓서 처음 선보이는 플래그십 폰인도·일본 등 해외보다 출고가 저렴히 책정샤오미15 울트라(샤오미 제공) /뉴스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를 찾은 관람객들이 샤오미 부스에서 독일 카메라 브랜드 라이카와 협업해 만든 샤오미 15 울트라를 체험하고 있다. 2025.3.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샤오미샤오미15울트라삼성전자김정현 기자 [단독]토종 앱마켓 '패싱'한 곳이 정부?…게임 지원사업도 구글·애플 '쏠림'끼고 있다는 것도 잊었다…오우라링5와 보낸 90일[토요리뷰]관련 기사갤S26 최대 27만 원↑…'램마겟돈'에 스마트폰값 줄인상삼성·애플 벽 높은 韓…샤오미, 70만 원대폰으로 도전역대급 예상되는 갤럭시S26…도전장 내민 애플·샤오미글로벌 1위 테크 유튜버 올해 최고 폰으로 '아이폰17' 선정최전선 중국폰 '샤오미17 프로맥스'로 미리 본 스냅8 엘리트 5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