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 속 영업익 약 4조원…전년동기대비 3.1% 증가삼성 "2분기 중저가 수요 회복…두 자릿수 수익성 유지"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이 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머소닉 오디토리움(Masonic Auditorium)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3(Galaxy Unpacked 2023: Share the Epic)'에서 '갤럭시 S23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3.2.2/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갤럭시S23어닝쇼크오현주 기자 HDC, 771억 원 규모 자기주식 소각…"주주환원 강화"[단독] '정주영 말년' 가회동 자택 203억 낙찰…감정가 392억의 반값관련 기사외인 '팔자'에 연초 주춤한 삼성전자…'8만전자' 다시 시동거나[종목현미경]삼성전자 반도체 부진에 지난해 4분기 영업익 3조원 밑돌아삼성·LG전자 1분기 확정 실적 오늘 발표…'반도체 한파'에 희비이통3사 갤S23 공시지원금 최대 50만원…혜택 늘려 '판매 박차' 가한다[뉴스잇(IT)쥬]"스마트폰만 살았다" 삼성전자 어닝쇼크…소송당한 리니지의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