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부문 적자…갤S23 흥행 스마트폰 사업부가 적자 상쇄2분기가 더 문제…경기 불황에 중저가 라인업 수요 위축 우려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이 2월 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머소닉 오디토리움(Masonic Auditorium)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3(Galaxy Unpacked 2023: Share the Epic)'에서 '갤럭시 S23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3.2.2/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어닝쇼크갤럭시S23오현주 기자 HDC, 771억 원 규모 자기주식 소각…"주주환원 강화"[단독] '정주영 말년' 가회동 자택 203억 낙찰…감정가 392억의 반값관련 기사외인 '팔자'에 연초 주춤한 삼성전자…'8만전자' 다시 시동거나[종목현미경]삼성전자 반도체 부진에 지난해 4분기 영업익 3조원 밑돌아[IR종합] '적자' 막아낸 삼성 폰…"2분기 갤S23와 갤A34·54 판매 집중"삼성·LG전자 1분기 확정 실적 오늘 발표…'반도체 한파'에 희비이통3사 갤S23 공시지원금 최대 50만원…혜택 늘려 '판매 박차' 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