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현장]"지난해 폴더블폰 목표한 바에 근접…올해는 스마트폰 본질에 집중"초연결 경험 강조한 삼성…"홈 제품 통해 애플보다 줄 수 있는 혜택 많아"(왼쪽부터) 삼성전자 MX사업부장 노태문 사장, 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장 이영희 사장 (삼성전자 제공)지난해 8월11일 서울 서초구 삼성 딜라이트샵에서 시민들이 삼성전자의 새로운 폴더블폰인 '갤럭시Z 플립4'를 살펴보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삼성폴더블폴더블폰노태문갤럭시한종희이영희이기범 기자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포브스 선정 '글로벌 여성 리더 50인'KT나스미디어, 글로벌 AI 광고 기업 몰로코 공식 파트너사 선정신건웅 기자 코스피 5000, 그 이후…"버블 아냐, 연내 5800 간다"[꿈의 오천피]④이지스 "센터필드 매각, 독단적 결정 아니야…수익자 이익 위한 조치"관련 기사'CES서 확인한 로봇 시대'…삼성·LGD, OLED로 시장 주도권 노린다이청 삼성D 사장 "中과 OLED 격차 커…IT향 매출 20~30% 성장"삼성, 폴더블 '주름' 해결…차기 갤폴드·폴더블아이폰 탑재될까'AI OLED 봇'부터 펜던트까지 OLED의 미래…삼성D CES 전시장 가보니'귀금속이야? 전자제품이야?'…삼성디스플레이, OLED 탑재 AI팬던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