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대출만기로, EOD 막기 위해 불가피하게 매각 절차 개시"서울 역삼동 센터필드 전경.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센터필드신세계이지스자산운용신건웅 기자 코스피 5000, 그 이후…"버블 아냐, 연내 5800 간다"[꿈의 오천피]④"역대 대통령들의 코스피 허언"…이재명이 7개월만에 '오천피' 해냈다관련 기사'르네상스 저주' 푼 이지스, 국민연금의 보복?…센터필드서 '팽' 당할 위기지분 '0.6%' 불과한 이지스…'우량자산' 센터필드 매각 강행 이유는이지스운용 "센터필드 매각 예정대로…신세계 주장은 부당한 간섭"신세계프라퍼티 "운용사 측 '센터필드 매각' 일방적…모든 조치 취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