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대출만기로, EOD 막기 위해 불가피하게 매각 절차 개시"서울 역삼동 센터필드 전경.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센터필드신세계이지스자산운용신건웅 기자 '경동시장 45대·중랑천 7대'…동대문구, IoT 시스템으로 인파 사고 막는다광진구, '봄맞이 대청소의 날' 열고 환경정비 실시관련 기사이지스자산운용, '센터필드' 매각 중단…"펀드 만기연장 협의 추진"'르네상스 저주' 푼 이지스, 국민연금의 보복?…센터필드서 '팽' 당할 위기지분 '0.6%' 불과한 이지스…'우량자산' 센터필드 매각 강행 이유는이지스운용 "센터필드 매각 예정대로…신세계 주장은 부당한 간섭"신세계프라퍼티 "운용사 측 '센터필드 매각' 일방적…모든 조치 취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