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 강화로 '소비자 락인 효과' 기대…기본 앱에서 광고 삭제 모바일·가전제품 통합한 삼성…UX 등 사용자 경험 중요성 커져
삼성전자가 모바일 사업을 담당하던 무선사업부의 명칭을 'MX(Mobile Experience) 사업부'로 변경했다. 커넥티드 시대에 맞춰 사용자 경험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사진은 삼성전자의 3세대 폴더블폰인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 ⓒ News1 황기선 기자
삼성전자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1 국제 IoT·가전·로봇박람회’에 참가해 '비스포크'(BESPOKE) 가전과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기반으로 연결성이 한층 강화된 스마트홈을 선보였다. /뉴스1
삼성전자는 지난 1월 열린 언팩 행사에서 스마트폰과 자동차, 가전제품을 연결해 갤럭시 생태계가 확대된 모습을 소개했다.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