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과방위 국정감사, 플랫폼기업 독과점·5G품질 논란 도마위이원욱 국회 과방위원장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1.10.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임혜숙 장관을 비롯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 차관들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2021.10.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2021.10.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과방위 국정감사임혜숙플랫폼 기업박정양 기자 이기범 기자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관련 기사"플랫폼 사업자 이용약관 신고제 검토해야"…임혜숙 장관 "동의"[뉴스잇(IT)쥬] '플랫폼 때리기' 국감 개시…아이폰13 사전판매 '열풍'"이행률 고작 0.35%"…5G 28㎓ 의무구축 3년째 국감 도마위에 오르나막오른 '플랫폼 국감'…첫 타자는 IT주무부처 과기정통부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