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와이파이' 막았던 韓이통사…이제는 '대세' e심 외면하나

2025년엔 글로벌폰 '절반'이 e심된다는데…韓 소비자만 소외
이통사·제조사 "e심, 도입 검토 중" 입장 고수

본문 이미지 - 알뜰폰 한국케이블텔레콤(KCT)가 국내 최초로 아이폰에서 '듀얼심'을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 e심(eSIM) 서비스를 오는 13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KCT 제공) ⓒ 뉴스1
알뜰폰 한국케이블텔레콤(KCT)가 국내 최초로 아이폰에서 '듀얼심'을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 e심(eSIM) 서비스를 오는 13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KCT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제공) ⓒ 뉴스1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국내 제조사들의 피처폰의 거의 대부분은 와이파이 기능을 빼고 네이트·매직엔·이지아이 등 '위피'(WIPI) 기능만 탑재한 채 출시해 국내 소비자 '역차별' 논란이 크게 일었던 바 있다.ⓒ 뉴스1
국내 제조사들의 피처폰의 거의 대부분은 와이파이 기능을 빼고 네이트·매직엔·이지아이 등 '위피'(WIPI) 기능만 탑재한 채 출시해 국내 소비자 '역차별' 논란이 크게 일었던 바 있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삼성전자 갤럭시S20에 e심 기능을 탑재했지만 국내 출시모델에는 e심 기능을 제거했다. 이는 올해 출시된 갤럭시S21 역시 마찬가지다. 2021.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S20에 e심 기능을 탑재했지만 국내 출시모델에는 e심 기능을 제거했다. 이는 올해 출시된 갤럭시S21 역시 마찬가지다. 2021.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이동통신 3사 본사 ⓒ 뉴스1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이동통신 3사 본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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