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위치조회·휴대폰 사용 관리·유해 콘텐츠 관련 보호 등 부모 안심기능 강화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예약판매, 15일 정식 출시…출고가는 25만1900원LG유플러스가 자녀 보호기능을 강화한 어린이 전용 스마트폰 'U+카카오리틀프렌즈폰4'를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은 초등학생 모델이 U+카카오리틀프렌즈폰4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 ⓒ 뉴스1이창규 기자 시진핑 美 무기판매 경고에…대만 라이칭더 "美와 관계 굳건"'로빈 후드' 주장한 加절도범들, 식료품점 털고 "정치적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