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타고 성장한 온라인 휴대폰 판매…'불법' 밴드·카페도 잡는다"

이통사·KAIT, 온라인 자율정화 발표…기존 오프라인서 온라인으로 확대
수백억 예상되는 방통위 과징금 감경 위한 '꼼수' 지적도

본문 이미지 -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강변테크노마트 휴대폰 집단상가를 방문해 둘러보고 있다. 2020.03.12. /뉴스1 ⓒ News1 김정현 기자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강변테크노마트 휴대폰 집단상가를 방문해 둘러보고 있다. 2020.03.12. /뉴스1 ⓒ News1 김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SK텔레콤·KT·LG유플러스 이동통신 3사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온라인 자율정화 협의체'를 구성해 온라인·비대면 유통시장을 자율정화하겠다고 발표했다.(KAIT 제공) ⓒ 뉴스1
SK텔레콤·KT·LG유플러스 이동통신 3사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온라인 자율정화 협의체'를 구성해 온라인·비대면 유통시장을 자율정화하겠다고 발표했다.(KAIT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방송통신위원회가 휴대전화 불법 보조금 경쟁을 벌인 이동통신 3사에 총 584억여원의 과징금을 부과한 21일 서울 용산구의 휴대폰 매장. 방통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SK텔레콤에 371억원, KT에 107억6천만원, LG유플러스에 105억5천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2014.8.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휴대전화 불법 보조금 경쟁을 벌인 이동통신 3사에 총 584억여원의 과징금을 부과한 21일 서울 용산구의 휴대폰 매장. 방통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SK텔레콤에 371억원, KT에 107억6천만원, LG유플러스에 105억5천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2014.8.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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