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AI 글라스 불법촬영 문제 지적 이어져배경훈 부총리 "가이드라인 마련에 속도 내겠다"23일 오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종합감사에서 AI 글라스 문제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보좌진 중 한 명이 AI 글라스를 쓰고 있는 모습. 2026.10.23 ⓒ 뉴스1 한수민 기자관련 키워드2026국감AI글라스스마트글라스배경훈과기정통부이기범 기자 AI 글라스 불법촬영 우려…배경훈 "가이드라인 마련 속도"카카오모빌리티 "AI 주차 기술로 출차 간격 최대 20% 감소"한수민 기자 배경훈, "AI 편향성 완전 제거는 불가…정부, 편향성 최소화 노력"AI 글라스 불법촬영 우려…배경훈 "가이드라인 마련 속도"관련 기사AI 글라스 불법촬영 우려…배경훈 "가이드라인 마련 속도"합참의장 "군부대 스마트글라스·전기차 반입 보안지침 신속 마련"수시 먹통에 원서접수 공공화 검토…'서울대 10개' 내년 2곳+α(종합)[뉴스1 PICK] 교육위 국감에 등장한 스마트 안경…"AI 활용한 수능 결과는?"스마트글라스 쓰고 국감장 온 천하람…강신철 "AI 등 첨단 기술로 대응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