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이진숙 의원 "정부 비판 유튜브 채널 집중 폐쇄"구글코리아 "시스템 탐지, 정치 성향 아닌 행위 기준"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 의원에 대한 제척 안건 투표를 앞두고 신상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과방위는 범여권 주도로 이 의원을 이해충돌을 이유로 제척 의결했다. 2026.10.12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6국감김정현 기자 "누누티비, 구글 검색 한번이면 찾아"…국감서 대책 촉구텔레그램 "범죄 이용자 정보 요청 2~10시간 내 대응…성착취물 근절"유수연 기자 한국서만 마약 게시물 검색 지적에…X코리아 "국가별 별도 적용 안 해"AI 챗봇 청소년 보호모드 허점…"연령·이용시간 기준 강화해야"관련 기사"누누티비, 구글 검색 한번이면 찾아"…국감서 대책 촉구한국서만 마약 게시물 검색 지적에…X코리아 "국가별 별도 적용 안 해"LH 사장 "집값 하락은 시간문제"…대출 규제론엔 여야 질타(종합2보)경찰청장 대행 "편파수사 차단" 다짐에도…국감서 '공정성·수사력' 뭇매(종합2보)野과방위원 "이진숙 제척 의결 효력 없어…권한쟁의심판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