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공백 깨고 '아스트라'·'페이블' 등 최상위 AI와 어깨 견줘 AI 속도조절론에 불구하고 역설적으로 모델 경쟁 가속화
구글이 지난 30일(현지시간) 8개월 만에 자사 프런티어(최상위급) AI 모델 '제미나이4 아르곤'을 발표했다. (구글 제공)
글로벌 AI 모델 성능 종합 평가 플랫폼 'AAII'(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에 따르면 '아르곤'은 오픈AI의 최상위 모델 'GPT-6 아스트라'(53점), 앤트로픽의 '클로드 페이블5.1'(53점)과 동급의 성능을 기록했다. (AAII 사이트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