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AI 효과 높이려면 업무 방식·조직 구조 재설계해야"

30명이 12~18개월 개발 예상 프로젝트…6명이 76일 만에
삼성DS, 아마존 베드록 1만명 사용…'어썸 게이트웨이' 공동 개발

본문 이미지 - 데이비드 그린 아마존웹서비스(AWS) 아시아 태평양·일본지역 AI 기술 리더가 30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삼성 AI 포럼 2026' 키노트에서 발표하고 있다. (삼성 디벨로퍼 유튜브 갈무리)
데이비드 그린 아마존웹서비스(AWS) 아시아 태평양·일본지역 AI 기술 리더가 30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삼성 AI 포럼 2026' 키노트에서 발표하고 있다. (삼성 디벨로퍼 유튜브 갈무리)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