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협업 툴 '네이버웍스'·'파파고 플러스' 등 활용 방안 제시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UN글로벌콤팩트 이사회에서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산다 오잠보 UNGC 사무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네이버 제공)관련 키워드네이버최수연UNGC파파고네이버웍스이기범 기자 네이버, '개인정보 보호의 날' 맞아 다양한 캠페인 전개"독파모는 계속된다"…배경훈 부총리, 독파모 중단설 일축관련 기사최수연 네이버 대표, UNGC 신임 이사 선임…안전 AI 생태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