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속도조절론 제기된 뒤 두 번째 '클로드5.5' 모델 발표오픈AI 최상위급 AI 모델은 출시 연기…"안전 기준 충족 못해"앤트로픽 로고. 2026.6.10 ⓒ AFP=뉴스1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기술 콘퍼런스 '드림포스 2026' 행사장 모스콘센터에서 한 남성이 오픈AI 부스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6.09.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AIAI안전앤트로픽오픈AI소넷5.5클로드5.5아스트라AI속도조절론이기범 기자 서울대에 'AI반도체 혁신연구소' 개소…6년 간 연 20억 지원엔비디아, 'AI 탈옥' 막는 플랫폼 공개…"모델 안전장치만으론 한계"관련 기사"앤트로픽, 美중간선거 이후 상장 추진…기업가치 2조달러"엔비디아, 'AI 탈옥' 막는 플랫폼 공개…"모델 안전장치만으론 한계"트럼프, 29일 빅테크 CEO들과 AI 회동…저커버그·아모데이 등 참석AI 규제 놓고 맞선 트럼프·앤트로픽 CEO 첫 단독 회동반복되는 'AI 탈옥'…이용자 이미지도 외부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