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원본 입력 이미지와 적응형 토큰화 기술 'KATok' 모델이 복원한 결과, 복원 과정에 사용된 토큰. 검게 표시된 토큰을 생략했음에도 품질 손실 없이 연산 효율을 높였다. (카카오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컴퓨티비전AIECCV영상생성AI이기범 기자 [국감초점]野 '독파모·사이버보안' 놓고 집중 공세野 "금융권 AI 해킹 사태에도 정부 칸막이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