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원본 입력 이미지와 적응형 토큰화 기술 'KATok' 모델이 복원한 결과, 복원 과정에 사용된 토큰. 검게 표시된 토큰을 생략했음에도 품질 손실 없이 연산 효율을 높였다. (카카오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컴퓨티비전AIECCV영상생성AI이기범 기자 오픈AI 韓대표 "정부 '독파모' 육성, 오픈AI에도 도움된다"韓 기업용 챗GPT 1년새 28배…오픈AI, 광고사업도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