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웹툰 배경…AI가 자연스럽게 이야기 이어나가 네이버웹툰 "웹툰 작가들과 IP 추가 협의…라인업 늘릴 것"
'바이어스'(byUs)의 웹툰 오리지널 스토리. (네이버웹툰 내 '바이어스'(byUs) 실행 화면 갈무리)
'바이어스'(byUs)의 페르소나 추가 기능. (네이버웹툰 내 '바이어스'(byUs) 실행 화면 갈무리)
바이어스에 엉뚱한 상황을 입력해봤다. 오피스 로맨스물인 원작과 달리 "회사 밖에서 폭탄이 터지는 소리가 들린다"고 하자 캐릭터들은 이용자가 만든 설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2026.07.03. ⓒ 뉴스1 안소연 수습기자 (네이버웹툰 내 '바이어스'(byUs) 실행 화면 갈무리)
(왼쪽) 바이어스에서 팬 크리에이터들이 제작한 새로운 시나리오들. (오른쪽) AI가 스토리 속 장면을 웹툰 이미지로 생성하는 '스냅샷' 기능. 조이의 모습과 상황은 자연스럽게 구현됐지만 카페가 사무실 배경으로 표현되는 등 일부 어색한 모습도 보였다. 2026.07.03. ⓒ 뉴스1 안소연 수습기자 (네이버웹툰 내 '바이어스'(byUs) 실행 화면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