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고도화하며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활동 영역과 건수도 증가대표이사 직속 정보보호위원회·취약점 제보 창구도 운영ⓒ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아지트의 모습. 2024.7.2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보안해킹KISA한국인터넷진흥원정보보호김민재 기자 "생성형 AI, 고숙련 직군-저학력층 간 양극화 현상 심화할 수도"NXC, 넥슨 지분 한 주머니에 담는다…자회사 보유분 3조에 흡수관련 기사"AI發 해킹 막아라"…국가AI전략위, '보안취약점 신고제' 논의"2차 피해·민감 정보 없는데"…쿠팡 역대 최대 과징금에 '갑론을박'쿠팡 과징금 6246억…"개인정보 5억명 털린 메타의 1.6배 수준"정부, 앤트로픽과 긴급회담…'포털 다음' 차기 대표 내정[뉴스잇(IT)쥬]개보위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SKT 재발방지 조치 이행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