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0시~오후 3시 4시간 부분파업…계열사 4곳 동참11시 30분 거리행진도…정신아 대표 회의서 비상대응 강조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크루유니언) 조합원들이 20일 경기 성남시 판교역 광장에서 열린 결의대회에서 고용 안정 보장 등을 촉구하고 있다. 카카오 노동조합은 임금교섭 결렬의 책임을 경영진에 묻겠다며 대규모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2026.5.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파업정신아노조크루유니언신은빈 기자 직장인 10명 중 4명 "여름철 태풍·폭우에도 정시 출근 요구받아"주말 '낮 최고 37도' 찜통더위…중부지방은 소나기[오늘날씨]관련 기사부분파업 카카오, 결국 29일 추가파업 예고…본사 포함 5개 법인(종합)파업 돌입한 카카오 노조, 거리행진 시작…성과급 갈등 격화'1200명 집회' 카카오 노조, 이번주 '투쟁수위' 결정…파업 분수령"노사 결렬 송구" 정신아 카카오 대표 사과…'카톡' 조직 개편 예고파업 발표날 카카오 '연중 최저가'…연초 대비 -35% 개미들 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