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크루유니언) 조합원들이 20일 경기 성남시 판교역 광장에서 열린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카카오 노동조합은 임금교섭 결렬의 책임을 경영진에 묻겠다며 대규모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2026.5.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파업행진신은빈 기자 카카오 창사 첫 파업 돌입…정신아 "서비스 장애 예방 최선 다해달라"NHN클라우드, 구디아카데미와 AI·클라우드 전문 인재 양성관련 기사카카오 창사 첫 파업 돌입…정신아 "서비스 장애 예방 최선 다해달라"카톡 멈춤 없게…정부, 카카오 파업 대비 점검카카오 노조, 파업 전 연일 회사 압박…"교섭 결렬은 경영진탓"카카오 노조, 10일 4시간 부분파업…"추후 상황 따라 파업수위 강화"'1200명 집회' 카카오 노조, 이번주 '투쟁수위' 결정…파업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