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리뷰]텍스트 명령 없어도 음원 '뚝딱'…이미지로 분위기 유추 가사 언어변환·제작과정 쉽지만…'30초' 분량제한은 아쉬워
리리아 3에 눈사람 사진만 입력해도 어울리는 분위기의 음악을 생성해 줬다. 영어로된 가사를 한국어로 바꿔달라고 요청하자 개사를 해줬고, 이를 바탕으로 음악을 다시 만들어 달라고 하니 한국어 가사가 반영된 음악이 나왔다. 2026.03.13. ⓒ 뉴스1 신은빈 기자 (제미나이 내 '리리아 3' 실행 화면 갈무리)
제미나이에서 리리아 3를 처음 실행하면 16종의 트랙을 고를 수 있다. 트랙을 선택하고 사진을 입력하면 알맞은 분위기의 음악을 생성해 준다. 2026.03.13. ⓒ 뉴스1 신은빈 기자 (제미나이 내 '리리아 3' 실행 화면 갈무리)
리리아 3에 좀 더 복잡한 요청을 해 봤다. K팝 트랙을 선택하고 BTS의 곡 'DNA'와 유사한 분위기, 남성 목소리, 강렬한 신디사이저, 한국어 가사 등 조건을 첨부한 결과 음악은 몇 초 내로 빠르게 제작됐지만 일부 조건이 누락됐다. 2026.03.13. ⓒ 뉴스1 신은빈 기자 (제미나이 내 '리리아 3' 실행 화면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