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및 근절 업무협약 체결24일 서울시 경찰청 통합대응단 회의실에서 네이버와 경찰청이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및 근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봉석 네이버 최고책임경영책임자(CRO)(왼쪽)와 신효섭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 2026.02.24. (네이버 제공)관련 키워드네이버경찰청피싱신은빈 기자 화성외국인보호소 강제퇴거 중 "입 막고 목 졸랐다" 인권위 진정與서영교 "아동학대처벌법 개정…무고성 고소·고발서 선생 지킬 것"관련 기사모텔에 고립돼 1800만원 인출…상담원 20분 설득으로 피해 막았다"사람 속도로 AI 공격 못 막아"…국경 넘는 '사이버 공동방어' 뜬다(종합)경기북부경찰, 가상공간서 버츄얼 스트리머와 범죄예방 홍보'피싱과의 전쟁' 통했나…신종 스캠 피해액 한 달 새 32.5%↓'소포 배송 실패 안내'…우체국 사칭 피싱 이메일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