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일 실시 약관 개정 전으로…"이용기록·패턴 수집" 조항 삭제카카오 "AI 서비스 도입 명시 취지였지만…오해 불렀다 판단"(카카오 공지사항 갈무리) ⓒ 뉴스1 신은빈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약관신은빈 기자 네이버·두나무·하나금융 '연합군' 탄생…디지털 자산 시장 시너지 기대[단독]AXZ 신임 대표에 이건수 업스테이지 AI검색부문장 내정관련 기사[단독]금리 경쟁력 키우는 토스뱅크, '우대금리' 조항 신설생방송 중 폭행·위법 행위 난무…플랫폼 제재 책임 어디까지카카오, '공정거래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상생 공로 인정AI 구독권 되팔이에 칼 빼든 네이버…"구독중단 피해 막는다"[기자의 눈]국민 서비스 카카오톡, 국민 '비호감'으로 남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