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국토장관 "韓 자율주행 정책전환 절실…구글맵은 안보 문제"

'미국 수주 지원단' 단장 자격으로 9일까지 활동…CES·웨이모 현장 참관
"건설산업 美 수주 확대 단계…근로자 비자 문제 부처 차원 지원"

본문 이미지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방미 목적 개요를 밝히고 있다. '미국 수주 지원단' 단장 자격으로 방미한 김 장관은 5~9일 한미 암모니아 플랜트 협력 기념행사, CES 2026 참관 등 공식활동을 진행한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방미 목적 개요를 밝히고 있다. '미국 수주 지원단' 단장 자격으로 방미한 김 장관은 5~9일 한미 암모니아 플랜트 협력 기념행사, CES 2026 참관 등 공식활동을 진행한다.

본문 이미지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10월 22일 오후 서울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국내 자율주행차 대표 기업과의 간담회를 갖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10월 22일 오후 서울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국내 자율주행차 대표 기업과의 간담회를 갖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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