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수주 지원단' 단장 자격으로 9일까지 활동…CES·웨이모 현장 참관"건설산업 美 수주 확대 단계…근로자 비자 문제 부처 차원 지원"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방미 목적 개요를 밝히고 있다. '미국 수주 지원단' 단장 자격으로 방미한 김 장관은 5~9일 한미 암모니아 플랜트 협력 기념행사, CES 2026 참관 등 공식활동을 진행한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10월 22일 오후 서울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국내 자율주행차 대표 기업과의 간담회를 갖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CES2026김윤덕국토부웨이모구글트럼프관세류정민 특파원 美국무 "중동 체류 미국인 9천명 귀환…1500~1600명 남아"트럼프, 환율 대응에 관세 활용 시사…"요요처럼 흔드는 국가 있어"관련 기사'2028년 상용화' 새판 짜는 K-UAM…"국내 생태계 재설계 기회 삼아야"김윤덕 "토허구역 세입자 거주 주택 매도 시 실거주 유예 검토"(종합)김윤덕 장관 "국토교통 R&D, 소규모 과제와 균형 필요"국토부, CES 새싹기업과 손잡고 기술 사업화 속도낸다"자율주행 속도전 시급"…비주력 사업 정리·인재 수혈로 '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