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전 단계 맞춤지원CES 참가 기업 "기술인증 진입장벽 완화 시급"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6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ES)에 참석해, 통합 한국관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국토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김윤덕새싹기업CES2026연구개발실증사업화판교간담회정부지원조용훈 기자 서울 상암서 국내 첫 '로보택시' 운영…국토부, 자율주행 서비스 확대다주택자 규제 겹치자…송파·강남·목동까지 실거래가 하락 확산관련 기사김윤덕 "토허구역 세입자 거주 주택 매도 시 실거주 유예 검토"(종합)김윤덕 장관 "국토교통 R&D, 소규모 과제와 균형 필요"'부동산산업의 날' 10주년…유공자에게 장관·국회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