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방위 소속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실 분석 결과 발표2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실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비(非)게임 콘텐츠 개발사가 구글에 내는 수수료는 최대 8331억원으로 나타났다.(김영식 의원실 제공)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