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속회사 '유영상' 유력…신설회사 대표 '박정호' 확정윤풍영 CFO도 신설회사로…신설회사, T타워에 남는다인적분할되는 SK텔레콤의 신설법인과 존속법인의 대표를 맡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왼쪽)와 유영상 SK텔레콤 MNO사업 대표 ⓒ 뉴스1ⓒ News1 이지원 디자이너SK텔레콤이 10일 이사회를 열고 SK텔레콤(존속회사)과 SKT신설투자(가칭·신설회사)로의 인적분할을 결의했다.(SKT 제공) ⓒ 뉴스1김정현 기자 캐논코리아, 'EOS R8 마크2' 10월 출시…231만 9000원NHN클라우드, 고려대와 국방 전장 클라우드 C5ISRT 분야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