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떼법'에도 모빌리티 혁신 '수레바퀴'는 굴러간다

우버 손잡은 SKT·'유니콘'된 쏘카…현행법 존중하며 단계적 혁신
전문가 "택시업계와의 갈등, 정부 대책 부재서 온 民民갈등"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구의 한 차고지에 타다 차량이 주차된 모습. (뉴스1 DB) 2020.3.11/뉴스1
서울 서초구의 한 차고지에 타다 차량이 주차된 모습. (뉴스1 DB) 2020.3.11/뉴스1

본문 이미지 -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서울지역본부를 비롯한 서울지역 택시 4개 단체 조합원 3000여명이 18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에서 우버서비스 등 불법 유상 운송행위에 대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강력한 단속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4.11.18/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서울지역본부를 비롯한 서울지역 택시 4개 단체 조합원 3000여명이 18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에서 우버서비스 등 불법 유상 운송행위에 대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강력한 단속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4.11.18/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대구지역본부 소속 택시기사 1000여명이 연수원 입구에서 '택시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자 카카오 택시가 주자장에 진입하지 못하고 있다. 2019.1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지역본부 소속 택시기사 1000여명이 연수원 입구에서 '택시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자 카카오 택시가 주자장에 진입하지 못하고 있다. 2019.1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타다 승합차.2020.3.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타다 승합차.2020.3.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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