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주탑재위성 5기 다중 분리 성공…자세 바꿔 충돌 위험 낮춰큐브위성 1기는 미사출…저충격 분리장치 첫 적용·발사 신뢰성 높여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발사를 하루 앞둔 6일 전남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대 기립 작업을 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6 ⓒ 뉴스1(우주항공청 제공)관련 키워드누리호한국항공우주연구원우주항공청나연준 기자 신호는 보냈는데 덮개 안 열렸다…누리호 큐브위성 미사출 전말배경훈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한민국 우주 역사에 뜻깊은 이정표"관련 기사'대전샛' 누리호 타고 우주로…교신 성공 여부에 관심 집중신호는 보냈는데 덮개 안 열렸다…누리호 큐브위성 미사출 전말[뉴스1 PICK]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초소형 군집위성 5기 모두 궤도 안착누리호 5번째 우주길 열었다…군집위성 첫 다중 투입·14기 궤도로(종합)한번 쓰고 버리는 누리호?…다음은 '재사용 로켓' 2032년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