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 특별법·시행령 11일 시행…내년 민관 합동 상세설계 착수민관 공동출자·연구개발특구 지원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SMR과학기술정보통신부소형모듈원자로SMR 특별법나연준 기자 모티프 독파모 탈락 이의제기에 정부 설명 없이 '기각'삼성 '반도체 팹 노하우' 공공나노팹에 이식…전국 확대관련 기사에너지 R&D 정부 예산 48% 증액…원자력 예산 역대 최대5년간 R&D 200조+α 투입…AI 3강·과학기술 5강 노린다정부 R&D 역대 최대 39.5조…尹 삭감 후 2년 연속 두 자릿수↑과기정통부 내년 예산 ⅓ AI에 쏟는다…9.4조 배정해상 원자력 시대, 국제협력 본격화…IAEA ATLAS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