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3월부터 '자립·확장·주도' 3단계 교육체계 적용인문사회·기초과학은 'AI 프리'…전공은 설계부터 개발·검증까지배충식 카이스트 총장이 24일 가지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나연준 기자관련 키워드배충식KAISTAI나연준 기자 누리호 5차 성공에도…독자 위성망 구축엔 해외 발사체 필요(종합)원전 수요 늘고 SMR 개발 속도 내는데…안전규제 인력·예산 부족관련 기사휴머노이드 넘어 '피지컬 AI' 가속…KAIST 13일 기술·전략 발표KAIST-POSTECH '23회 카포전' POSTECH서 개막"AI가 기후도 움직여"…카카오, '한국기후위크' 공동 출범 선언신동빈 "실패 두려워 않게 동행"…100억 기부 '롯데·KAIST R&D센터' 준공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함께…롯데-KAIST R&D 센터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