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과기정통부, '예금토큰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착수소상공인 수수료 절감·정산 단축 기대…사업비 96억 원예금토큰 결제 인프라 확대 개념도. 기존 카드와 앱, 결제 단말기를 활용해 예금토큰 결제를 지원하는 구조를 담았다. 이용자는 기존 결제 방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소상공인은 결제수수료 절감과 정산 속도 개선이 기대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제공)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