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과기정통부, '예금토큰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착수소상공인 수수료 절감·정산 단축 기대…사업비 96억 원예금토큰 결제 인프라 확대 개념도. 기존 카드와 앱, 결제 단말기를 활용해 예금토큰 결제를 지원하는 구조를 담았다. 이용자는 기존 결제 방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소상공인은 결제수수료 절감과 정산 속도 개선이 기대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제공)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김민수 기자 韓, ITER 진공용기 9개 중 4개 제작…마지막 모듈 조립 완료韓 수학영재 6명 전원 수상…국제수학올림피아드 종합 6위관련 기사KISA, 보안 인재·글로벌 전문가 한자리에…실무 교류의 장 마련라온시큐어, NH농협손보에 양자내성암호 공급"반려동물과 사진 찍으면 기부"…FAVA·체리포펫, 광견병 퇴치 맞손K-블록체인 '팀 코리아', 유럽서 수출·투자 286건 발굴'기업정보화 실태' 1만 2500곳 점검…과기정통부 '로 데이터' 확보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