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토큰 결제 시대 첫발…기존 카드·앱으로도 결제한다

KISA·과기정통부, '예금토큰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착수
소상공인 수수료 절감·정산 단축 기대…사업비 96억 원

본문 이미지 - 예금토큰 결제 인프라 확대 개념도. 기존 카드와 앱, 결제 단말기를 활용해 예금토큰 결제를 지원하는 구조를 담았다. 이용자는 기존 결제 방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소상공인은 결제수수료 절감과 정산 속도 개선이 기대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제공)
예금토큰 결제 인프라 확대 개념도. 기존 카드와 앱, 결제 단말기를 활용해 예금토큰 결제를 지원하는 구조를 담았다. 이용자는 기존 결제 방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소상공인은 결제수수료 절감과 정산 속도 개선이 기대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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