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과기정통부, '예금토큰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착수소상공인 수수료 절감·정산 단축 기대…사업비 96억 원예금토큰 결제 인프라 확대 개념도. 기존 카드와 앱, 결제 단말기를 활용해 예금토큰 결제를 지원하는 구조를 담았다. 이용자는 기존 결제 방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소상공인은 결제수수료 절감과 정산 속도 개선이 기대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제공)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김민수 기자 출범부터 책임자 공백…'AI과학자' 총괄지휘자 재공모한미 과학기술인 1000명 집결…AI·우주 공동연구 논의관련 기사라온시큐어, 정부 블록체인 인재양성 사업 참여건양대 블록체인 특성화대학 선정…국비 3억5000만원 확보과기정통부, 산·학 협력으로 블록체인 고급인재 본격 양성KISA, 기업별 사이버 위협 골라 알려준다…맞춤형 서비스 시범운영NC, 프로야구단 최초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