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VA 아시아광견병특별위원회와 업무협약아시아태평양수의사회(FAVA) 아시아광견병특별위원회(FRASC)와 블록체인 기반 동물복지 기부 플랫폼 체리포펫(CHERRY for PET)은 서울 중랑구 로얄동물메디컬센터 본원에서 광견병 예방과 종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뉴스1허주형 FAVA 회장(왼쪽부터), 문두환 FRASC 부위원장, 정인성 FRASC 위원장, 체리포펫 남상이 공동대표, 이수정 공동대표, 하지영 대표 수의사가 협약식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남상이 체리포펫 공동대표가 회사 소개를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광견병동물병원수의사반려동물기부해피펫한송아 기자 "스스로 이동장에 쏙"…공원에 나타난 '개냥이' 두 마리췌장염 나아지는데 황달은 악화…10살 반려견에게 생긴 '담도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