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검토 제도 11월 시행…규제 불확실성 완화핵연료물질 안전관리·허가 서류 제도도 정비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26일 서울 중구 원자력안전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026-4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에서 위원들과 안건을 논의하고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2026.03.26 ⓒ 뉴스1관련 키워드원자력안전위원회김민수 기자 지역 여학생 2만7000명 참여 '공학주간'…전국 11개 대학서 개최황우석 '최고과학기술인상' 22년 만에 취소 확정관련 기사한미 현안 안 풀리나…"강경화 대사 들어와라" 이례적 지시 배경과기분야 21개 출연연 원하청 교섭 창구단일화 마무리 수순감사원, 하반기 감사계획 확정…선관위 예산·학폭·서울 청년안심주택 점검핵융합 상용화 앞두고 규제 손본다…원안위, KSTAR 현장 점검한빛 1·2호기 보호계전기 개선 허가…원자로 불필요 정지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