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검토 제도 11월 시행…규제 불확실성 완화핵연료물질 안전관리·허가 서류 제도도 정비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26일 서울 중구 원자력안전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026-4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에서 위원들과 안건을 논의하고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2026.03.26 ⓒ 뉴스1관련 키워드원자력안전위원회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삼성물산, 美 카이로스 파워와 차세대 SMR 동맹…7000만달러 투자 추진원안위원장, 월성 4호기 중수 누설 점검…재발방지대책 마련 당부원자력안전위원회,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 재가동 승인北 김여정, 美 주도 다국적훈련 비난…"핵억제력 고도화 변침 추호도 없어"'핵보유국' 주장 스피커 급 높인 北…트럼프 제안 후 '민감'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