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검토 제도 11월 시행…규제 불확실성 완화핵연료물질 안전관리·허가 서류 제도도 정비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26일 서울 중구 원자력안전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026-4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에서 위원들과 안건을 논의하고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2026.03.26 ⓒ 뉴스1관련 키워드원자력안전위원회김민수 기자 '유무선 성장했지만…' KT, 해킹 비용에 영업익 29.9%↓(종합)'해킹사태 여파' KT 1분기 영업익 4827억 원…전년比 29.9%↓관련 기사원안위원장, 9개국 규제기관장 회의 참석…안전규제 현안 논의문병준 특사, 중동 3개국 방문 후 귀국…전후 에너지 협력 논의'프로젝트 프리덤 참여' 트럼프 요구 검토한다…'국회 동의' 허들은 여전원안위, 차세대 SMR 안전기준 논의 착수…SFR 연구반 출범감사원 두나무, 금감원 쿠팡행 제동… 前 정부 공무원 로펌·언론사행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