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한빛 발사체 탑재 예정김수종 이노스페이스 대표이사(왼쪽)와 자룩스 카사이 토시아키 대표이사.(이노스페이스 제공)관련 키워드이노스페이스자룩스나연준 기자 누리호 4연속 성공했지만…돈 버는 '우주 택배'는 아직"핵심 시스템보다 관리 사각지대"…AI 해킹이 노린 취약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