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1시41분 달 중력권 도달…7일 새벽부터 달 관측7일 오전 8시7분 최장 우주비행 기록 예상3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 아르테미스 2호 임무 셋째 날, 오리온 우주선의 창문을 통해 촬영한 달의 모습. 2026.04.05 ⓒ 뉴스1 (NASA 제공) ⓒ 로이터=뉴스1아르테미스 2호 비행경로.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아르테미스 2호NASA달나연준 기자 PHP 취약점 노린 글로벌 해킹 준비 정황…北 연계 가능성 제기해킹 조사 전 증거인멸해도 직접 제재 한계…“법 개정 필요”관련 기사中·러시아, 美 겨냥 "우주 무기화 말라" 일제히 반발트럼프, '미국 우주사관학교' 설립 행정명령 서명NASA 기지부터 은하수 명소까지…미국 전역 우주 테마 여행지백인男만 태웠던 아폴로…아르테미스는 女-유색인 태우고 새역사[뉴스1 PICK]54년 만의 달 탐사 마친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2호' 무사 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