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1시41분 달 중력권 도달…7일 새벽부터 달 관측7일 오전 8시7분 최장 우주비행 기록 예상3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 아르테미스 2호 임무 셋째 날, 오리온 우주선의 창문을 통해 촬영한 달의 모습. 2026.04.05 ⓒ 뉴스1 (NASA 제공) ⓒ 로이터=뉴스1아르테미스 2호 비행경로.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아르테미스 2호NASA달나연준 기자 "58년만에 달 뒷면 본다" 아르테미스 2호, 핵심 임무 본격 수행아르테미스2호 실린 韓 위성, 정상교신 실패…최장거리 수신 의미관련 기사"기내 창문으로 아르테미스 2호 직관"…항공기 승객 '역사적 한컷' 감격달과 가까워진 아르테미스 2호…'KT 박윤영호' 공식 출범 [뉴스잇(IT)쥬]美 아르테미스 2호 탑재 'K-라드큐브' 이틀째 교신 실패"지구보다 달 더 가깝다" 아르테미스 2호 순항…우주선 일상 공개"58년만에 달 뒷면 본다" 아르테미스 2호, 핵심 임무 본격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