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년 만의 유인 달 비행 마친 4인, 지구 무사 복귀…가족 품으로

임무 마치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근 태평양 해상에 착수
와이즈먼 사령관 "4명 모두 이상 無…지구에 사는 건 특별한 일"

본문 이미지 - 미국 항공우주국(NASA)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에 탑승했던 우주비행사들이 1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했다. 아르테미스 2호는 10일 귀환했다.2026.4.12 ⓒ AFP=뉴스1
미국 항공우주국(NASA)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에 탑승했던 우주비행사들이 1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했다. 아르테미스 2호는 10일 귀환했다.2026.4.12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달 탐사를 마친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의 유인 캡슐인 오리온이 10일(현지시간) 오후 8시 7분(미 동부 시간 기준) 미국 샌디에이고 인근 바다에 착수, 구조대원들이 승무원들을 구조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달 탐사를 마친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의 유인 캡슐인 오리온이 10일(현지시간) 오후 8시 7분(미 동부 시간 기준) 미국 샌디에이고 인근 바다에 착수, 구조대원들이 승무원들을 구조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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