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 마치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근 태평양 해상에 착수와이즈먼 사령관 "4명 모두 이상 無…지구에 사는 건 특별한 일"미국 항공우주국(NASA)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에 탑승했던 우주비행사들이 1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했다. 아르테미스 2호는 10일 귀환했다.2026.4.12 ⓒ AFP=뉴스1달 탐사를 마친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의 유인 캡슐인 오리온이 10일(현지시간) 오후 8시 7분(미 동부 시간 기준) 미국 샌디에이고 인근 바다에 착수, 구조대원들이 승무원들을 구조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아르테미스아르테미스 2호NASA김민재 기자 법무부, '다문화 우대 형평성 논란'에 지자체 현황 파악 나서선관위 특검, '공추비 부당지급' 의혹 중앙선관위 압수수색관련 기사中·러시아, 美 겨냥 "우주 무기화 말라" 일제히 반발트럼프, '미국 우주사관학교' 설립 행정명령 서명[뉴스1 PICK]트럼프, 독립 250주년 연설서 공산주의 맹비난NASA 기지부터 은하수 명소까지…미국 전역 우주 테마 여행지백인男만 태웠던 아폴로…아르테미스는 女-유색인 태우고 새역사